파덕
미플온과 함께한 지 17일째
조금은 서운하지만 어쩔 수 없겠지..
보드게임을 살때 마다 두근두근 거리는 이 마음 빨리 열어보고 싶은 마음 빨리 즐기고 싶은 마음 혹~시라도 박스가 찌그러졌을까~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이 찐빠면 어쩌나~ 하는 마음 으로! 어제 태양신 라크릴 택배 박스를 딱 열어봤는데..!
파덕 · 2주 전 · 조회 12 · 댓글 2 · 좋아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