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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플온

조금은 서운하지만 어쩔 수 없겠지..

파덕

2주 전 · 조회 12

보드게임을 살때 마다 두근두근 거리는 이 마음 빨리 열어보고 싶은 마음 빨리 즐기고 싶은 마음 혹~시라도 박스가 찌그러졌을까~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이 찐빠면 어쩌나~ 하는 마음 으로! 어제 태양신 라크릴 택배 박스를 딱 열어봤는데..!

불길한 예감은 왜 틀리지 않을까..? 일단 박스가 살짝 찌그러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는 다이죠부 다이죠부.. 어짜피 중고로 팔 생각 없으니까.. 하면서 안에 내용물 검수를 하는데...

사포질을 덜 했는지.. ㅠ 가시들이 잔뜩.. 이 외에도 아크릴에 약간의 잉크 번짐들이 있지만~ 어짜피 자세히 보지도 않으니까 그냥 할렵니다~~~~~~~~~

댓글 2

댓글 2

  • 아이고.. 엄청 관대하신편이군요 :)

    2주 전

  • 라를 엄청 사랑하시는군요! 저도 라 좋아합니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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