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 배너스7.5아트웍, 세계관 모두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2인플도 괜찮아서 더욱 나이스. 그러나 너무 쉽고 간단해서 그런만큼 깊이도 얕은것이 아쉬움.
아쿠아리움6.5뭣도 없는 게임이 영문 규칙서밖에 없어서 빈축을 사긴 했으나...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았어요. 카드를 마구 나열해야해서 생각보다는 공간차지가 있습니다. 물이 깊어질 수록 카드 색깔로 표현한 디테일이 좋았어요.
아쿠아레토7.020년 넘게 간헐적으로 플레이하는데 이상하게 낡지 않는 묘한 게임입니다. 왜 안낡는거죠. 이거..종이 타일 맞아요? 싶은. 게임으로 말할것 같으면 암수가 만나면 새끼를 낳고 그 새끼 그림이 귀여워서 어린이 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래서 어린이 앤과 가끔 합니다. 보드게임 싫어하는 앤이 그래도 이렇게 귀여운 동물원 테마에 흥미를 느껴 완전히 끈을 놓지 않아주는게 감사해서 7점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