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타 포르테6.0패션 게임 아니고 고리대금업 게임.
20원짜리 대출을 받았는데 이자 포함 최소 30원 이상으로 갚아야하는 미친 게임... 대출을 갚기 위해 대출을 받다보니 마지막에 120원을 갚을 수가 없어 파산했다.
나테라: 뉴 비기닝7.0영향력, 엔진빌딩, 일꾼놓기 등 여러 요소가 섞인 귀여운 중급 전략게임. 중급 전략게임인데 자원이 풍족해서 빡빡한 느낌은 없고 하기가 편하다. 일러스트가 귀여워서 좋다.
파이널 타이탄7.5펀딩 들어갈 껄.
가격이 비싸긴 한데 재미는 있다.
스노 콜로니7.0가볍게 하기 좋은 펭귄 게임.
펭귄 마을 이장이 되어 마을을 발전시키는 론델 게임이다. 엔진빌딩 요소도 있어 나름의 전략성도 있다. 펭귄은 물론이고 카드 일러스트도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 한글판 출시가 확정되었으니 추천한다.
빅 서6.5나름의 퍼즐? 요소가 있어 점수를 높이려면 가벼운 웨이트에 비해 꽤 고민하게 되는 게임. 디자인도 괜찮고 나쁘지 않다.
스펙트럴7.0디덕션, 영향력 게임인데 100% 모든 정보를 얻어 소거하는 게임은 아니다. 모든 정보를 얻을 수는 없기에 높은 점수를 받으려면 눈치와 심리전이 필요.
핸드투핸드 웜뱃8.0마피아 + 덱스터리티를 섞은 갓겜.
문 콜로니 블러드배스4.0좋은 평에 비해 개인적으로 그냥 그랬던 게임.
브뤼셀 1893: 벨 에포크7.5간소화시켜놓은 브뤼셀 1897에 실망했었는데 이 게임은 너무 괜찮았다. 영향력 눈치도 봐야하고 세련되진 않았지만 재밌었던 게임.
덱커스7.5꽤나 어렵지만 꽤나 재미있는 디펜스 게임. 정령섬이랑 너무나 닮아있다. 룰북 읽을 때만 해도 번잡해보였는데 해보니 재밌었다.
데코8.0덱빌딩 + 포커 게임. 또 다른 포커 족보를 이용한 좋은 게임이 나온 것 같다. 승자는 돈을 얻고 패자는 내 덱을 업그레이드할 기회를 얻는다. 현재 게임파운드에서 확장이 펀딩중인데 한글판을 기다려보겠다.
리콜8.0리바이브보다 어렵고 리바이브보다 재밌...나? 비슷한 것 같다. 아무튼 둘 다 좋아하는 게임. 리바이브의 유물 가져가려 하는 레이싱 느낌은 사라졌지만 조금 더 유로게임스러워진 것 같다. 대부분의 보드게임이 그렇지만 선이 유리하다는 생각이 너무 든다.
페임 & 페이블7.5왜인지 마딱의 향기가 난다. 심플하고 재밌다.
레일웨이 붐8.0경매가 대부분인 게임인데 재밌었다. 경매 낙찰자가 전부를 갖는 승자독식의 유형이 아니라 행동의 우선권에 입찰하는 방식이라 좋았고 눈치를 보며 이번 경매에 얼마나 투자할지 고민해야한다. 하지만 좋은걸 가져가려면 경매에 이겨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
로드 오브 베가스6.5즐겁게 웃으면서 할 수 있는 운빨게임. 어느 정도의 전략은 있을 수 있지만 결국 결정하는 건 주사위 눈금인 파티게임. 재밌었다.
올드 킹스 크라운5.0내 취향엔 맞지 않았다. 영향력 게임이지만 쌓아가는 느낌이 있지는 않고 매 라운드 단발적인 카드 영향력 비교. 여러 능력이 있긴 한데 오히려 번잡한 느낌이다.
월드 오더7.0재밌다. 하지만 전작과 달리 특출난 느낌은 없고 오히려 무난해진 수작. 준수하게 잘 만든 게임.
더 게임 메이커스7.5아쉬운 점도 있지만 게임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서 게임하는 내내 즐겁다. 가벼운 웨이트에 그렇지 못 한 부피가 아쉽다
Marvel 챔피언스: 카드 게임10.0내 올타임 넘버원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