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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the Conqueror: 1066
1976
노르만 정복 전쟁을 배경으로 유닛을 전략적으로 이동해 스탬퍼드 브리지와 헤이스팅스 전투의 승패를 가르는 전술 워게임
BGG 평균
미플온 평균
내 평가
- 타입
- 전쟁
- 플레이 인원
- 2-3인
- 난이도
- 3.33 / 5
- 평균 시간
- 120분
기본 설명
William the Conqueror - 1066은 2~3명이 플레이하는 전술 워게임으로, 영국 땅에서 벌어진 전투 중 가장 결정적이었던 스탬퍼드 브리지 전투와 센락 언덕 전투(흔히 헤이스팅스 전투로 알려짐)를 재현합니다. 이 전투들의 결과는 영국의 역사와 언어의 흐름을 크게 바꾸었습니다. 스탬퍼드 브리지에서는 앵글로색슨 군대가 바이킹의 잉글랜드 침공을 격퇴했지만, 3주 뒤 센락 언덕에서는 노르만 침략군이 앵글로색슨 군대를 물리치고 잉글랜드 전역을 정복할 수 있었습니다. 센락 언덕 전투의 결과는 스탬퍼드 브리지 전투의 직접적인 결과였습니다. 캠페인 게임에서는 먼저 스탬퍼드 브리지 전투를 플레이합니다. 이후 스탬퍼드 브리지 전투의 결과에 따라 전투 서열을 정해 센락 언덕 전투를 플레이합니다. 두 전투는 각각 따로 플레이할 수도 있습니다. William the Conqueror - 1066은 워게임의 혁신적인 방식인 이동 판정 시스템(MOVEMENT RESOLUTION SYSTEM)을 사용합니다. 주사위를 굴리거나 카드를 선택할 필요가 없습니다. 공격 결과는 전적으로 플레이어가 얼마나 영리하게 이동하느냐에 달려 있으며, 주사위 운은 작용하지 않습니다. 이동 판정 시스템에서는 공격자가 적 유닛에 인접한 칸으로 이동한 뒤, 두 플레이어가 동시에 유닛을 헥스 하나씩 이동합니다. 이 이동의 결과에 따라 공격 결과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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