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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London · 2010
대화재 후 런던을 재건하며 카드 활용과 빈곤 관리를 놓고 돈과 승점을 효율적으로 끌어올리는 게임
BGG 평균
미플온 평균
내 평가
- 타입
- 전략
- 플레이 인원
- 2-4인
- 난이도
- 2.89 / 5
- 평균 시간
- 90분
기본 설명
1666년 대화재 이후, 런던은 처참하게 무너져 있습니다. 이제 플레이어에게는 옛 도시의 잿더미 위에 새로운 도시를 세울 기회가 주어집니다. 그 목적을 위해 런던 시민들의 재능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전적으로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돈을 벌어다 줄 상공 계층을 중시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는 돈을 들여 웅장한 기념물과 화려한 궁전을 세우시겠습니까? 점점 심각해지는 빈곤 문제와 도시의 수많은 빈민을 어떻게 활용할지도 해결해야 합니다. 게임 내내 플레이어는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한 가지 목표를 이루려면 다른 것을 포기해야 하고, 그 틈이 경쟁자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London은 2~4명이 즐기는 게임으로, 플레이 시간은 약 90분입니다. 플레이어는 현금 흐름, 승점, 빈곤 페널티가 서로 다른 카드들을 선택하고, 이를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경쟁합니다. 이 게임에는 약 250년에 걸친 발전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당시의 유명한 건물과 기념물은 물론, 가로등 같은 공학적 발전도 카드 일러스트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많은 게임이 그렇듯 London의 목표도 가장 많은 승점을 얻는 것입니다. 플레이어는 손패를 관리하면서 카드를 골라 자신의 건물 전시 구역에 한 줄로 놓아 플레이합니다. 그리고 어느 시점이 되면 자신의 도시를 운영하기로 선택합니다. 이때 건물들은 원하는 순서대로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로 돈과 승점을 얻거나, 빈곤을 줄이거나, 카드에 적힌 다른 효과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카드는 행동을 수행하기 전에 먼저 지불해야 하는 진입 비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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