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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됭: 더 게임 오브 어트리션
Verdun: The Game of Attrition · 1972
제1차 세계대전 베르됭 전선에서 포병과 특수 부대를 지휘해 상대를 소모시키는 작전급 워게임
BGG 평균
7.0
미플온 평균
-
내 평가
- 타입
- 전쟁
- 플레이 인원
- 2인
- 난이도
- 2.00 / 5
- 평균 시간
- 120분
기본 설명
'베르됭: 더 게임 오브 어트리션'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의 베르됭 공격을 다루는 작전급 워게임입니다. 사기 저하, 독일군 화염방사기 부대, 프랑스군의 결사 항전, 포스겐 가스 공격에 관한 특별 규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카운터 300개가 들어 있습니다. [상자 뒷면] "1916년 겨울, 독일 최고사령부의 팔켄하인 장군은 단 한 번의 소모전으로 프랑스를 피폐하게 만들어 전쟁에서 몰아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카롤루스 대제의 무덤이 있는 베르됭을 공격하려 했습니다. 프랑스가 최후의 한 사람까지 지킬 곳이었죠. 전쟁 역사상 가장 강력한 포병 집중 사격으로 난공불락의 프랑스 방어선을 뚫고, 도시를 위협하거나 점령한 뒤 프랑스군이 자살에 가까운 반격을 거듭하다 피 흘리며 쓰러지게 할 계획이었습니다. 계획은 거의 성공할 뻔했습니다. 악천후와 능숙한 방어가 독일군 사상자도 프랑스군만큼 많아지도록 막아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달라질 수도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플레이어가 장군이 되어 지휘하니, 충분히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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