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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Golf
1981
PGA 골퍼가 되어 주사위와 선수 카드를 활용해 유명 코스를 공략하고 18홀 점수를 겨루는 골프 시뮬레이션 게임
BGG 평균
미플온 평균
내 평가
- 타입
- -
- 플레이 인원
- 1-36인
- 난이도
- 1.69 / 5
- 평균 시간
- 60분
기본 설명
PGA 골프를 통계적으로 시뮬레이션하는 게임입니다. 각 플레이어는 PGA 골퍼의 경기력을 구현한 ‘플레이어 카드’를 받으며, 테이블에는 유명한 골프 코스를 구현한 ‘코스 소책자’를 놓습니다. 첫 두 코스는 오거스타 내셔널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입니다. 샷을 할 때마다 플레이어는 주사위 2개를 굴려 낮은 숫자와 높은 숫자를 확인한 뒤, 플레이어 카드에서 샷 결과를 찾습니다. 예를 들어 LL은 왼쪽으로 길게, SR은 오른쪽으로 짧게 빗나갔다는 뜻입니다. 이 결과를 코스 소책자에서 확인해 공이 떨어진 위치와 다음 샷에 사용할 ‘클럽’(플레이어 카드의 열: FW, LI, MI, SI, CH, PITCH, SD), 그리고 러프·나무·벙커 등에 들어갔을 때의 페널티를 알아냅니다. 가끔은 플레이어에게 짧게 끊어 가거나 더 긴 클럽으로 “그린을 노리는” 선택지가 주어집니다. 숫자가 나오면 공이 그린에 올라간 것이며, 그 숫자는 퍼트에 남은 거리를 나타냅니다. 퍼팅할 때 퍼팅 열에서 나온 숫자가 핀까지 남은 거리 이상이면 퍼트에 성공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퍼트가 크게 빗나가지 않은 한 두 번째 퍼트는 항상 성공한 것으로 처리합니다. 크게 빗나간 경우에는 다른 ‘세컨드 퍼트 카드’를 확인해 다음 퍼트의 거리를 정합니다. 해당 홀의 점수를 기록합니다. 한 라운드를 마칠 때까지 이 과정을 17번 더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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