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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yssey: The Gods Clash
1980
그리스 신화의 귀향 항해에서 바람을 조종해 함대를 이끌고, 위험을 피해 율리시스를 이타카까지 데려가는 게임
BGG 평균
5.2
미플온 평균
-
내 평가
- 타입
- -
- 플레이 인원
- 2인
- 난이도
- 1.43 / 5
- 평균 시간
- 120-240분
기본 설명
율리시스가 트로이에서 이타카까지 항해하는 모습을 담은 거대한 보드가 펼쳐집니다. 플레이어는 율리시스를 돕는 미네르바(Minerva)나 그를 방해하는 넵튠(Neptune)의 역할을 맡습니다. 넵튠은 지중해 곳곳에 여덟 가지 위험을 숨깁니다. 이어 미네르바의 바람이 트로이 해안에서 여섯 척의 함대를 출항시킵니다. 플레이어들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바람을 불게 하면서 함대는 이리저리 밀려납니다. 보드 가장자리에서 당구공처럼 튕겨 나가기도 합니다. 위험은 각 플레이어가 주사위를 굴려 해결합니다. 넵튠이 이기면 배 한 척이 침몰합니다. 배가 여섯 척 모두 침몰하면 율리시스는 뗏목만 남지만, 그래도 이타카 해안에 도착할 희망은 있습니다. 출판사는 난이도를 가장 낮은 1로 평가했습니다. 규칙서는 이탈리아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로 제공됩니다. 이탈리아어판이 다른 판본보다 모호한 부분이 적을 수 있습니다. Sid Sackson이 《Strategy & Tactics》 83호(《The Kaiser's Battle》)에서 캡슐 리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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