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 메이
20년 넘게 간헐적으로 플레이하는데 이상하게 낡지 않는 묘한 게임입니다. 왜 안낡는거죠. 이거..종이 타일 맞아요? 싶은. 게임으로 말할것 같으면 암수가 만나면 새끼를 낳고 그 새끼 그림이 귀여워서 어린이 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래서 어린이 앤과 가끔 합니다. 보드게임 싫어하는 앤이 그래도 이렇게 귀여운 동물원 테마에 흥미를 느껴 완전히 끈을 놓지 않아주는게 감사해서 7점 줍니다.
20년 넘게 간헐적으로 플레이하는데 이상하게 낡지 않는 묘한 게임입니다. 왜 안낡는거죠. 이거..종이 타일 맞아요? 싶은. 게임으로 말할것 같으면 암수가 만나면 새끼를 낳고 그 새끼 그림이 귀여워서 어린이 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래서 어린이 앤과 가끔 합니다. 보드게임 싫어하는 앤이 그래도 이렇게 귀여운 동물원 테마에 흥미를 느껴 완전히 끈을 놓지 않아주는게 감사해서 7점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