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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니사주
Vernissage · 1993
미술계의 화가를 후원하고 경매와 카드로 명성을 높여 그림값을 불리는 경매 게임
BGG 평균
미플온 평균
내 평가
- 타입
- -
- 플레이 인원
- 3-5인
- 난이도
- 2.74 / 5
- 평균 시간
- 60분
기본 설명
다양한 구성물과 방대한 규칙을 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특정 화가와 작품을 띄우려는 흥미로운 경매 게임입니다. 특수 주사위를 굴린 뒤 운명 토큰(Fate counter)을 골라 화가 앞에 놓고, 그 화가의 인기를 높이거나 낮춥니다. 카드를 플레이해 화가를 갤러리 계단 위로 올립니다. 비평가의 깃털(Critic's feather)을 화가 앞에 놓아 명성을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현금 카드로 운명 토큰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맞설 수 있습니다. 화가가 인(IN) 상태일 때는 그 화가의 그림을 가진 플레이어가 돈을 얻습니다. 하지만 화가가 아웃(OUT) 상태가 되면 화가는 게임에서 퇴출되지만, 그림은 게임에 남습니다. 계단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있으면 화가는 대형 베르니사주(Great Vernissage)나 소형 베르니사주(Small Vernissage)를 열어 인 상태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여러 조건 중 하나가 충족되면 게임이 끝납니다. 플레이어는 그림의 가치를 현금으로 정산하고, 빌린 돈이 있다면 갚습니다. 현금이 가장 많은 플레이어가 승리합니다. 독특한 메커니즘이 뒤섞여 있지만, 흥미진진한 경매와 자리 놓기 게임으로 잘 어우러집니다. 각자 후원하는 화가를 정상에 올리려 겨루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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