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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버스의 역습: 콜렌소 전투, 1899년
Redvers' Reverse: The Battle of Colenso, 1899 · 2016
보어군의 참호를 뚫고 투겔라강을 건너 레이디스미스를 구출하는 솔리테어 전쟁 게임
BGG 평균
미플온 평균
내 평가
- 타입
- 전쟁
- 플레이 인원
- 1인
- 난이도
- 3.09 / 5
- 평균 시간
- 60-240분
기본 설명
디자이너: Geoff Noble 1899년 12월 15일, 레드버스 불러 장군은 레이디스미스 포위를 풀기 위해 투겔라강을 건너려 했습니다. 하지만 견고한 참호에 자리 잡은 보어 코만도 부대의 공격으로 영국군은 패배했고, 이 패배는 결국 불러가 지휘권에서 물러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레드버스의 역습: 콜렌소 전투, 1899년은 보어 코만도 부대를 게임 시스템이 조종하는 솔리테어 영역 이동 게임입니다. 보어군을 상대로 투겔라강을 성공적으로 건너려는 영국군이 겪은 어려움을 재현합니다. 게임은 대대와 포대 규모로 진행되며, 보병은 여단급, 기병은 사단급에서 이루어지는 영국군의 지휘에 중점을 둡니다. 게임의 핵심은 불러가 직접 맞닥뜨렸던 문제와 어려움을 플레이어에게 제시하는 것입니다. 플레이어는 당시 불러와 같은 수준의 정보와 사건에 개입할 수 있는 능력을 받습니다. 본부에서 각 지휘관에게 명령을 내려 부대를 활성화합니다. 다만 명령을 받은 지휘관이 명령대로 행동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명령은 부대가 패주하거나 지휘관이 주도권 판정을 할 때까지 유지되며, 명령의 내용은 지정된 지역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전투는 10면체 주사위를 굴려 명중에 필요한 최소 눈 이상이 나오는지 판정합니다. 비대칭적인 상황은 역사적 맥락뿐 아니라 게임 규칙에도 반영되어, 양측은 피해를 입었을 때 받는 영향이 크게 다릅니다. 참호에 들어간 상태(대부분 보어군), 지역 지형, 해당 지역의 부대 밀집도, 측면 사격 등 다양한 주사위 수정치도 적용됩니다. 보어군의 사격은 보통 각 그루페(Gruppe)가 점령된 지역 중 가장 가까운 곳을 향해 발사하는 방식으로 결정되지만, 정해진 예외도 있습니다. 전투 피해 외에도 부대는 혼란, 제압, 패주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지휘관은 굳건히 버티거나 공황에 빠질 수 있습니다. 부대와 지휘관은 모두 회복 페이즈에 이러한 상태에서 회복할 수 있습니다. 영국군에게는 시간이 촉박합니다. 지체할수록 보어군의 자신감이 높아지며, 이는 전장의 상황에 따라 오르내리는 ‘자신감 트랙’으로 표시됩니다. 보어군의 자신감 수준과 보어군이 입은 피해의 정도는 보어군의 퇴각 여부, 나아가 영국군의 승리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이므로 자신감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낮게 유지해야 합니다. 이 간단한 규칙 때문에 영국군은 흐랑와네를 향해 병력을 집중해 보어군의 측면을 돌릴 수 없습니다. 병력을 재배치할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트가 투겔라강에서 건널 수 있는 여울을 찾다가 혼란에 빠지는 상황을 처리하는 간단한 규칙도 있습니다. 보어 그루페는 역사적 위치에 배치되지만, 정확한 화력은 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영국 플레이어는 교전이 시작되기 전까지 각 그루페의 정확한 화력을 알 수 없습니다. 보어군은 피해를 입을수록 화력이 서서히 약해지고 퇴각할 가능성은 점점 커집니다. 보어군의 퇴각 여부는 매 게임 턴이 끝날 때, 사용할 수 있는 전체 화력을 공개하고 ‘자신감 트랙’의 위치와 주사위 굴림을 확인해 결정합니다. 영국군도 승리할 수 있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게임 시스템이 승리할 것입니다. 플레이어가 ‘한 번만 더 하면 해낼 수 있겠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게임의 의도입니다. 게임 규모: 지도: 22인치 x 34인치 지역 지도, 1마일당 3인치 축척 부대: 중대/대대/포대 및 개별 지휘관 턴: 각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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