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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던 퍼시픽
Southern Pacific · 2018
남북전쟁 뒤 철도 회사를 키우고 주식 경매와 배당으로 경쟁하며 현금을 가장 많이 모으는 경제 게임
BGG 평균
7.0
미플온 평균
-
내 평가
- 타입
- -
- 플레이 인원
- 3-5인
- 난이도
- 3.00 / 5
- 평균 시간
- 60-90분
기본 설명
남북전쟁이 끝나고 미국은 다시 돈을 버는 일에 나섭니다. 철도 사업이 그 중심에 있으며, 미국 남서부가 호황을 맞아 강도 귀족들이 텍사스와 그 너머에서 철도를 세우고 자금을 대기 시작합니다. 현명한 투자는 큰 수익을 안겨주지만, 그렇지 못한 투자도 있습니다. 철도는 배당금을 얼마나 지급하고, 추가 확장을 위해 얼마를 보유해야 할까요? 각 철도의 사장은 주주를 만족시킬지, 아니면 적대적 인수로 자리에서 쫓겨날지 직접 결정해야 합니다. 운에 좌우되지 않는 게임 서던 퍼시픽에서는 1800년대 루이지애나, 아칸소, 오클라호마에서 텍사스로 진출한 여섯 철도가 패권을 놓고 경쟁합니다. 주식을 판매해 철도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며, 각 철도의 사장은 주식을 경매에 부치고 새 선로를 건설하거나 다른 회사의 기존 선로를 인수하고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매 라운드가 끝날 때 열리는 ‘강세장’ 경매는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사장의 회사 지배권을 뒤흔들 수 있습니다. 한 철도가 모든 선로를 건설하거나 모든 주식이 인수되면 게임이 끝납니다. 주식은 게임 중 배당금을 벌어들이지만 최종 점수에는 가치가 없습니다. 마지막에는 현금을 가장 많이 보유한 플레이어가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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