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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ting at Windmills
2017
돈키호테와 산초 판사가 이동 카드를 조합해 서로를 만나게 하고, 승점을 모으거나 상대의 창을 모두 부러뜨리는 2인 게임
BGG 평균
미플온 평균
내 평가
- 타입
- -
- 플레이 인원
- 2인
- 난이도
- 1.33 / 5
- 평균 시간
- 20-30분
기본 설명
기사와 그의 충직한 종자가 황량하고 먼지투성이인 길을 느긋하게 걸어갑니다. 지평선에서는 작열하는 태양이 땅과 하늘의 경계를 흐릿하게 만듭니다. 두 여행자 사이의 지루한 침묵을 깨는 건 귀뚜라미 떼의 울음소리뿐입니다. 기사가 고개를 들어 저 멀리 무언가를 발견합니다. 흥분으로 그의 눈이 반짝입니다. – 또 거인이로군! 어서, 내 창을 다오! – 기사가 충직한 동료에게 외칩니다. – 하지만 나리, 저건 그저 풍차일 뿐입니다! – 작은 체구의 남자가 먼 곳의 실루엣을 바라보며 눈을 깜빡입니다. Tilting at Windmills는 플레이어가 돈키호테(Don Quixote)와 산초 판사(Sancho Panza)를 각각 조종하는 2인용 게임입니다. 두 캐릭터는 게임 보드에서 서로를 향해 이동합니다. 플레이어는 이동 카드를 사용해 기사나 그의 동료를 움직입니다. 한 라운드는 두 캐릭터가 길에서 만날 때까지 진행됩니다. 각 라운드가 끝나면 플레이어 한 명이 승점이 표시된 풍차/거인 카드를 받습니다. 게임에서 승리하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상대보다 더 많은 점수를 모으거나, 상대의 창을 모두 부러뜨리면 됩니다. 거인 면이 보이는 카드를 획득하면 창을 하나 잃습니다. 이 게임의 핵심 전술은 이동 카드를 조합해 적절한 장소와 타이밍에 두 캐릭터가 만나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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