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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플온
La Criat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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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Criatura

2016

외딴 연구 기지에서 감염을 피하고 카드를 활용해 경쟁자와 맞서며 헬리콥터의 유일한 좌석을 차지하는 비밀 역할 게임

BGG 평균

4.5

미플온 평균

-

내 평가

타입
-
플레이 인원
2-15인
난이도
2.00 / 5
평균 시간
30-60분
+ 매물 등록

기본 설명

영화 《The Thing》 기억하시나요? 존 카펜터가 만든 80년대 영화 말입니다. 좋아하셨죠? 그렇다면 더 찾아볼 필요 없습니다. 영화의 명장면을 다시 경험하고 싶다면(끔찍하게 죽는 것도 즐거운 시간이라고 생각하신다면), La Criatura가 바로 그 게임입니다. La Criatura는 경쟁형 카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모두 함께 갇힌 과학 기지에서, The Creature라는 외계 존재와 마주한 채 살아서 탈출하기 위해 서로 맞서 싸워야 합니다. 이 비밀 역할 게임에서는 누구도 믿을 수 없습니다. 누구든 감염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건 살아남아 유일한 구조 수단인 헬리콥터에 타는 것뿐입니다. 그러려면 동료들을 해쳐야 할 수도 있습니다. La Criatura는 3~10명이 즐기는 카드 게임으로, 누구도 겉으로 보이는 모습 그대로가 아니며 게임 내내 편집증이 지배합니다. 이벤트 카드를 사용해 동료들을 제압하고, 투표로 그들을 진정시키고, 마지막 대결을 위해 무기를 모으세요. 그리고 The Creature가 여러분의 몸을 차지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합니다. 스트레스가 아직 부족하다고요? 헬리콥터가 착륙하면 모두와 싸워 유일한 좌석을 차지해야 합니다. La Criatura는 플레이어 수에 따라 30분에서 1시간 정도 걸립니다. 13세 미만 어린이에게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친구를 짓밟는 데 익숙해지는 건 바라지 않으니까요. 게임의 목표는 헬리콥터를 타고 연구 기지에서 탈출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과학자가 탈 수 있는 자리가 하나뿐이라 플레이어 중 한 명만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헬리콥터에 오르는 사람은 인간일까요, 감염된 과학자일까요, 아니면 괴물 그 자체일까요? 헬리콥터는 모든 턴이 끝난 뒤 도착합니다. 한 게임의 턴 수는 참가한 플레이어 수에서 1을 뺀 수이며, 시계 토큰이 있는 시간 마커로 턴을 확인합니다. 최소 턴 수는 2, 최대 턴 수는 10입니다. 이는 참가자 수가 많거나 적을 때 괴물이 과학자들을 감염시키는 난이도가 달라지는 것을 나타냅니다. 괴물을 두 번 진정시키면 무력화해 과학자들을 더는 감염시키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첫 번째에는 괴물이 탈출합니다. 헬리콥터를 타고 탈출한 과학자가 승리합니다. 괴물이나 감염된 과학자가 탈출한다면 인류의 종말을 의미하더라도 말입니다. 개요. 게임은 턴으로 진행되며, 턴 수는 게임에 참가한 플레이어 수에서 1을 뺀 수입니다(최대 10턴). 여기에 게임의 마지막 턴인 헬리콥터 페이즈가 추가됩니다. 이때는 모두가 서로 싸워 자리를 차지하고 기지에서 탈출하려 합니다. 각 턴은 다음 세 페이즈로 나뉩니다. • 이벤트 페이즈 • 투표 페이즈 • 이동 페이즈 이벤트 페이즈에는 플레이어가 이벤트 카드를 사용해 게임 중 효과를 발동합니다. 투표 페이즈에는 투표를 통해 어떤 과학자를 진정시킬지 결정합니다. 투표가 끝나면 이동 페이즈를 진행합니다. 모든 플레이어는 괴물 카드까지 포함한 자신의 캐릭터 카드를 진행자에게 제출합니다. 진행자는 카드를 섞은 뒤 플레이어들에게 다시 나눠 주며, 이 과정에서 괴물이 한 과학자에게서 다른 과학자에게로 옮겨 감염시킵니다. 게임의 목표는 헬리콥터를 타고 탈출하는 것입니다. 게임 중 한 번이라도 괴물 카드를 가진 플레이어는 감염되며, 괴물의 계획을 돕고 아직 인간인 다른 플레이어들을 곤경에 빠뜨리려 합니다. 문제는 게임 중 누구도 서로의 정체를 알 수 없는 순간들이 생겨 혼란이 더욱 커진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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