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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카르테
A la carte · 1989
엉뚱한 요리사가 되어 불 조절과 향신료 털기로 요리를 완성하고 레시피를 노려 승부하는 게임
BGG 평균
6.5
미플온 평균
-
내 평가
- 타입
- 가족
- 플레이 인원
- 2-4인
- 난이도
- 1.29 / 5
- 평균 시간
- 30분
기본 설명
Karl-Heinz Schmiel의 다소 엉뚱한 게임 중 하나인 알라카르테에서 플레이어는 요리 실력을 갈고닦으려는 살짝 맛이 간 요리사가 됩니다. 각 플레이어는 작은 프라이팬과 핫플레이트를 하나씩 받습니다. 그리고 매 턴 불을 더 세게 하거나, 요리에 향신료를 넣거나, 다른 요리사가 만들고 있는 레시피를 훔치려 시도할 수 있습니다. 핫플레이트의 불 세기를 올리는 것은 주사위에 따라 달라지는 운 요소가 있으며, 모두의 프라이팬 열이 함께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요리에 향신료를 넣는 것이 이 게임의 핵심으로, 작은 색깔 목재 알갱이가 들어 있는 병을 거꾸로 들어 털어 넣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병에서 알갱이가 쏟아져 나오면(나온다면 말입니다) 그 수는 둘을 넘으면 안 됩니다. 향신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요리를 망치게 되고, 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2009년판은 1989년판과 비교해 일부 규칙이 바뀌었고, 새로운 승리 조건과 추가 레시피, 몇 가지 새로운 메커니즘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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