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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Codenames · 2015
스파이 대결 속 단어 단서로 아군 요원을 찾아내고 암살자를 피하며 먼저 접선하는 게임
BGG 평균
7.5
미플온 평균
-
내 평가
- 타입
- 파티
- 플레이 인원
- 2-8인
- 난이도
- 1.26 / 5
- 평균 시간
- 15분
기본 설명
서로 맞서는 두 팀의 스파이마스터는 25명 요원의 비밀 정체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팀원들은 그 요원들을 "disease", "Germany", "carrot" 같은 한 단어짜리 코드네임으로만 알 뿐입니다. 맞습니다, carrot도요. 엄연한 코드네임입니다. 각 스파이마스터의 목표는 실수로 암살자를 드러내지 않으면서, 자기 팀이 먼저 자기 요원들을 모두 찾아내게 하는 것입니다. 코드네임에서는 두 팀이 어느 팀이 먼저 자기 요원 전원과 접선하는지 겨룹니다. 한 단어가 적힌 카드 25장을 펼쳐 놓습니다. 스파이마스터들은 각 카드의 정체가 표시된 카드를 확인한 뒤, 번갈아 가며 팀원들에게 단서를 줍니다. 단서는 한 단어와 숫자로 이루어지며, 그 숫자는 현재 깔린 카드 중 몇 장이 그 단어와 연관되는지를 나타냅니다. 그러면 팀원들은 자기 팀 요원이라고 생각하는 카드 1장을 고릅니다. 정답이면, 그 팀은 제시된 숫자보다 1번 더 많은 횟수까지 계속 추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 팀 요원이거나 무고한 시민을 고르면 그 팀의 턴은 즉시 끝나고, 암살자를 지목하면 그 팀은 즉시 패배합니다. 스파이마스터들은 한 팀이 자기 요원을 모두 찾아내거나, 암살자로 인해 한 팀이 탈락할 때까지 계속 단서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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