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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it
1961
냉전 시대의 강대국이 자원을 투자하고 칩으로 압박을 주고받으며 영향력을 넓혀 승점을 겨루는 전략 게임
BGG 평균
5.8
미플온 평균
-
내 평가
- 타입
- 전략
- 플레이 인원
- 3-6인
- 난이도
- 2.08 / 5
- 평균 시간
- 60분
기본 설명
냉전을 시뮬레이션하는 게임입니다. 각 플레이어(강대국)는 자원을 배분해 국내외에 군사 기지, 제철소, 소비재 공장을 세웁니다. 해외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자리는 사실상 한정되어 있어, 서로를 밀어내는 일이 자주 벌어집니다. 비플레이어 국가를 장악하거나 소비재 공장을 세우면 승점을 얻습니다. 군사 기지는 승점을 주지는 않지만, 다른 국가에 행사하는 영향력을 지켜 줍니다. 플레이어는 군사·산업·정치 분야에서 전반적인 국력을 나타내는 칩을 모으고, 이를 사용해 다른 플레이어에게 압력을 가합니다. 예를 들어 칩 하나(색상은 상관없습니다)를 내고, 자신이 ‘자기 나라’라고 여기는 국가에서 제철소를 철수하라고 요구할 수 있습니다. 상대는 요구에 따르거나 자신의 칩을 내고 맞설 수 있습니다. 어느 한쪽이 물러설 때까지 대치는 점점 격화될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사태를 키우면 나중에 다른 플레이어의 ‘공격’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무작위 사건은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듭니다. 동맹은 소중할 수 있지만, 승자는 한 명뿐입니다… 게임 이름은 점수를 계산하는 라운드인 정상회담에서 따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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