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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저니어: 드래곤즈 오브 더 포세이큰 데저트
Dungeoneer: Dragons of the Forsaken Desert · 2005
사막의 마을을 지키는 영웅이 되어 지도를 펼치고 몬스터와 싸우며 퀘스트를 완수하는 카드 게임
BGG 평균
미플온 평균
내 평가
- 타입
- 테마
- 플레이 인원
- 2-4인
- 난이도
- 2.25 / 5
- 평균 시간
- 60분
기본 설명
던저니어의 다섯 번째 게임으로, 사막을 테마로 한 야생지대 세트입니다. 출판사 보도자료에서 발췌: “오래전 엘드리치 군주들의 마법이 비옥한 평원을 황량한 불모지로 바꾸었습니다. 이제 위대한 문명의 무너져 가는 폐허가 곳곳에 흩어져 있고, 드라칸이라 불리는 민족의 생존자들만이 혹독한 사막에서 살아남았습니다. 하지만 강력한 용왕이 같은 종족의 군단과 리자드맨 부하들을 불러 모아 사막을 차지하려 합니다. 드라칸의 마을을 지키고 사악한 용 무리를 물리칠 수 있을까요? “던저니어: 드래곤즈 오브 더 포세이큰 데저트는 2~4명이 즐기는 던저니어 카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지도 카드로 직접 만들어 가는 야생지대를 캐릭터와 함께 탐험하며, 몬스터와 싸우고 퀘스트를 완료하고 레벨을 올립니다. 던저니어 세트는 각각 독립된 카드 게임으로 즐길 수도 있고, 다른 덱과 조합해 던전 탐험의 재미를 더할 수도 있습니다. 던저니어: 드래곤즈 오브 더 포세이큰 데저트에는 용을 테마로 한 몬스터와 던저니어 게임에 새롭게 합류하는 영웅 6명을 포함해 새로운 카드 110장이 들어 있습니다. 영웅은 비전술사(Arcanist), 야만인(Barbarian), 성직자(Cleric), 타락자(Defiler), 용사냥꾼(Dragonslayer), 여사제(Priestess)입니다.” 던저니어 시리즈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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