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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프 앤 넌센스
Stuff and Nonsense · 2015
런던을 누비며 유물과 이야기를 모으고, 지어낸 모험담으로 동료들을 속이는 카드 보드게임
BGG 평균
6.4
미플온 평균
-
내 평가
- 타입
- 테마
- 플레이 인원
- 2-6인
- 난이도
- 1.47 / 5
- 평균 시간
- 40분
기본 설명
스터프 앤 넌센스는 “Professor Elemental의 상상 속 극지 탐험이 불러온 필연적인 여파”를 다루는 모험 게임입니다. 하지만 런던을 떠나는 일은 없습니다. 플레이어는 도시를 돌아다니며 유물과 이야기를 모은 뒤, 모험가 클럽으로 돌아와 지어낸 모험담을 들려줍니다. 보드는 온전히 카드로 이루어져 있지만, 게임 방식은 보드게임과 비슷합니다. 교수 엘리멘털(Professor Elemental)과 마주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카드 세트를 모으고, 어떤 목적지에서 돌아왔다고 가장할지 결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카드에는 유머러스한 문구와 Harold Fay의 기발한 삽화가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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