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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르 바타이유 앙 에스파뉴
Quatre Batailles en Espagne · 2015
나폴레옹 시대 스페인의 네 전투에서 연대급 부대를 지휘하고 병력을 운용해 역사의 승리를 노리는 전쟁 시뮬레이션
BGG 평균
미플온 평균
내 평가
- 타입
- 전쟁
- 플레이 인원
- 2-4인
- 난이도
- 3.17 / 5
- 평균 시간
- -
기본 설명
Vive l'Empereur 시리즈 - 제8권 카트르 바타이유 앙 에스파뉴 (스페인의 네 전투) 반도 전쟁, 1808~1814년 Vive l'Empereur 시리즈는 1805년부터 1815년까지 나폴레옹 시대 유럽에서 벌어진 전투를 재현하는 시뮬레이션입니다. 연대급을 다루며, 편제가 없는 여단급과 세밀한 대대급 사이에서 적절한 절충점을 제공합니다. 헥스 하나는 250m를 나타내며, 턴 하나는 30분입니다. 1813년 6월 21일 벌어진 비토리아 전투는 반도 전쟁에서 가장 결정적인 전투 중 하나였습니다. 영국·포르투갈·스페인 연합군과 프랑스군이 맞붙은 마지막 대규모 전투였으며, 프랑스 침공의 길을 열었습니다. 조제프 왕이 지휘하는 프랑스군 6만 명을 상대로, 뛰어난 훈련과 장비를 갖춘 연합군 8만 명이 세 방향에서 공격했습니다. 일방적인 전투처럼 보이지만 연합군의 승리를 장담할 수는 없으며, 여러 가지 가정이 상황을 매우 흥미롭게 만듭니다. 1809년 11월 19일 벌어진 오카냐 전투는 스페인의 대패였으며, 1809년 가을 스페인 군사정부가 벌인 작전의 성공 가능성을 완전히 끝냈습니다. 아레이사가 장군이 이끄는 5만 5천 명이 넘는 스페인의 최대 규모 군대가 마드리드로 진격했지만, 술트 원수와 조제프 왕이 약 3만 명을 집결할 시간을 주고 말았습니다. 오카냐에서 격렬한 전투가 벌어졌고, 프랑스 기병대가 측면으로 기동해 스페인군 전열을 무너뜨렸습니다. 1812년 7월 22일 벌어진 살라망카 전투는 1812년의 전환점이었습니다. 웰링턴 공작이 이끄는 영국·포르투갈 연합군은 살라망카 남쪽 아라필레스 주변 언덕에서 마르몽 원수의 프랑스군을 격파했습니다. 양측 군대는 각각 5만 명으로, 며칠 동안 서로의 측면을 노리며 진격과 후퇴를 거듭했습니다. 결국 웰링턴은 지나치게 길게 늘어선 프랑스군을 포착해 중앙을 공격했습니다. 양측의 전력이 매우 균형을 이룬 전투였지만, 병력을 더 잘 집중한 웰링턴이 우위를 차지했습니다. 소라우렌 전투는 1813년 7월 술트가 재편한 스페인군의 역공세에서 마지막으로 벌어진 전투입니다. 이 전투는 1813년 7월 말 일련의 교전으로 이어진 피레네 전투의 일부였습니다. 아서 웰즐리 경이 이끄는 영국·포르투갈 연합군은 팜플로나를 구원하려는 술트 원수의 프랑스군을 저지했습니다. 매우 유리한 방어 진지에 자리 잡은 얇은 붉은 전열을 프랑스군이 공격했지만, 결국 밀려났습니다. 그러나 전투의 결과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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