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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메너스
Red Menace · 2013
냉전의 핵폭격전을 홀로 지휘하며 소련 폭격기를 목표로 보내고 적의 도시를 공격해 승점을 모으는 솔로 워게임
BGG 평균
미플온 평균
내 평가
- 타입
- 전쟁
- 플레이 인원
- 1인
- 난이도
- 1.73 / 5
- 평균 시간
- 60분
기본 설명
참고: 2판은 현재 The Game Crafter에서 주문 제작(Print-On-Demand)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https://tinyurl.com/redmenace2 VASSAL 모듈을 포함한 PNP 버전도 Wargame Vault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https://tinyurl.com/pnprm2 플레이어 수: 1명 플레이 시간: 60~90분 연령: 12세 이상 복잡도: 5(10점 만점) 솔로 적합도: 높음 부대 규모: 집단, 일부 편대 및 소련 공군 사단 시간 규모: 게임 턴당 1~1.5시간 지도 규모: 헥스당 500마일 디자이너: R. Brent Ward 개발자: Barry Kendall 레드 메너스는 1959년을 배경으로, 미국·캐나다·영국의 전략 핵전력과 방공 전력이 소련 및 위성국 쿠바의 전력에 맞서는 솔로 워게임입니다. 전략 폭격기의 역할을 중심으로 다루지만 요격기, 공중 조기 경보 항공기, 공중 급유기 등 지원 항공기도 등장합니다. ‘레드 메너스’라는 말은 냉전기에 미국에서 사용됐습니다. 수천 대의 소련 폭격기가 언제든 출격할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제 소련의 폭격기는 많아야 수백 대였고, 상당수는 항속거리에 큰 제약이 있었습니다. 이 게임은 당시 전략 전력의 실제 능력을 정확히 시뮬레이션하려는 것이 아니라, 미국·캐나다·영국의 정부와 시민들이 벌어질 수 있다고 믿었던 상황을 그려냅니다. 각 턴은 무작위 이벤트를 뽑는 것부터 소련 편대의 배치와 이동, 요격, 잠수함 작전 등에 이르기까지 순서대로 진행하는 15개 페이즈로 이루어집니다. 게임 진행 상황을 쉽게 추적할 수 있도록 참조표가 제공됩니다. 소련 부대의 행동은 무작위 이벤트와 주사위를 사용하는 게임 시스템이 결정합니다. 플레이어는 소련 폭격기를 지정된 목표를 향해 이동시키기만 하면 됩니다. 소련·미국·영국 폭격기의 다양한 시작 위치와 목표, 행동을 설정한 시나리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게임은 쉬운 편이지만, 난도를 높이는 선택 규칙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나리오의 승자는 상대의 도시를 공격해 얻은 점수로 결정됩니다. 공격에 성공할 때마다 무작위 칩을 뽑아 점수를 받으며, 일반적인 시나리오에서는 승리하려면 50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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