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1412291.png)
Kaijudo
2012
크리처와 주문으로 덱을 짜고, 마나를 모아 상대의 실드를 부수며 마지막 공격을 노리는 카드 대전 게임
BGG 평균
미플온 평균
내 평가
- 타입
- 커스터마이즈
- 플레이 인원
- 2인
- 난이도
- 1.67 / 5
- 평균 시간
- 20분
기본 설명
이 게임은 트레이딩 카드 게임인 Duel Masters를 규칙 일부만 조금 바꿔 되살린 게임입니다. 각 플레이어는 크리처와 주문으로 가득한 덱을 사용합니다. 목표는 크리처의 공격으로 상대를 쓰러뜨리는 것입니다. 다만 각 플레이어는 덱에서 뒷면으로 놓은 카드 5장으로 보호받습니다. 크리처가 상대를 공격해 다른 크리처에게 막히지 않으면, 상대의 실드 하나를 부수고 그 카드는 소유자의 손패로 들어갑니다. 방어 수단이 없는 상대를 크리처로 공격하면 게임에서 승리합니다. 이 게임은 Wizards of the Coast가 만든 수집형 카드 게임의 원조격인 Magic: The Gathering과 몇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차이점이 두 가지 있습니다. 1) 마나를 생산하는 전용 카드 종류가 없습니다. 크리처와 주문을 나타내는 같은 카드도 배틀 존 대신 마나 존에 놓으면 마나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Magic: The Gathering의 큰 단점으로 여겨지는 ‘마나 홍수’와 ‘마나 부족’을 없앱니다. 2) 즉시 발동 주문이나 활성화 능력이 없습니다. 따라서 상대의 예상치 못한 수에 당하는 일이 훨씬 적고, 플레이 중에 내려야 하는 전술적 결정도 줄어듭니다. 반면 게임 진행이 더 빠르고 아이들도 배우고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래도 전략적 깊이가 상당하며, 덱을 만드는 재미도 있습니다.
이미지
중고 거래 0
아직 등록된 매물이 없어요 갖고 있다면 첫 매물로 올려 보세요
게임 포럼 0
아직 게시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