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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잇 이지!
Take it Easy! · 1983
육각 퍼즐 보드에 불린 타일을 놓아 같은 숫자 줄을 길게 완성하며 점수를 모으는 멀티플레이 솔리테어 게임
BGG 평균
미플온 평균
내 평가
- 타입
- 추상
- 플레이 인원
- 1-8인
- 난이도
- 1.49 / 5
- 평균 시간
- 20분
기본 설명
이 게임은 짧게 설명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그러니 사진을 한번 살펴보세요! 테이크 잇 이지!는 진정한 멀티플레이 솔리테어 게임으로, 각 플레이어가 19개의 육각 타일을 놓을 자리가 있는 육각형 보드를 저마다 완성해 나갑니다. 손에 게임 세트만 충분하다면 플레이 인원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한 사람은 호출자 역할을 맡아 무작위로 타일을 한 장 뽑고, 다른 사람들에게 세 방향으로 색깔 선과 숫자 선이 교차하는 27개의 타일 중 어떤 타일인지 알려 줍니다. 이 타일들의 숫자는 1부터 9까지입니다. 예를 들어 “9-8-7” 같은 식입니다. 그러면 각 플레이어는 자기 보드의 빈칸 중 어디에 9-8-7 타일을 놓을지 정합니다. 이렇게 보드가 모두 찰 때까지 반복합니다. 핵심은 보드 전체에 같은 숫자의 선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점수는 완성된 줄에 있는 타일 수에 그 줄의 숫자를 곱해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9가 세 개 이어진 완성된 세로줄 하나는 27점입니다. 하지만 많은 플레이어는 가운데의 긴 줄을 9 다섯 개로 채우기를 노리게 됩니다. 테이크 잇 이지!는 자주 빙고와 비교됩니다. 숫자를 하나 불러 주면 모두가 자기 보드를 살펴 그 숫자를 놓고, 줄을 완성하면 점수를 얻는다는 점이 익숙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공통점은 거기까지입니다. 빙고가 순전히 운에 좌우된다면, 테이크 잇 이지!는 실력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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