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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7: 퀸 오브 더 스카이즈
B-17: Queen of the Skies · 1981
2차대전 공중전에서 B-17 폭격기를 몰아 적 전투기를 버티고 목표를 폭격한 뒤 귀환하는 솔로 전략 게임
BGG 평균
미플온 평균
내 평가
- 타입
- 전쟁
- 플레이 인원
- 1-2인
- 난이도
- 2.33 / 5
- 평균 시간
- 20-60분
기본 설명
B-17: Queen of the Skies는 1942년 11월부터 1943년 5월까지 유럽 상공에서 미 제8공군의 B-17(F형) 폭격기가 수행한 초기 폭격 임무와 공중전을 재현한 전략 게임입니다. 목표로 이동할 때는 구역을 따라 진행합니다. 적 전투기의 출현 여부, 기종, 위치는 주사위 굴림과 게임표로 결정합니다. 명중 여부와 피해를 입은 부위, 그리고 피해의 심각성 역시 각종 표를 사용해 판정합니다. 또한 B-17이 육지와 바다를 넘어 목표를 향해 비행하는 동안, 폭격기의 목표물과 편대 내 위치부터 날씨, 대공포 사격, 독일 전투기의 저항까지 모든 요소가 게임표와 주사위 굴림으로 결정됩니다. 이 게임은 복잡도가 낮으며, 처음 몇 번 플레이하고 나면 대체로 1시간 이내에 끝납니다. B-17은 기본적으로 솔로 게임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플레이어는 B-17F 플라잉 포트리스 폭격기 한 대를 조종하며, 독일 전투기의 공격에서 살아남아 선택한 목표에 폭탄을 투하한 뒤 무사히 귀환해야 합니다. 선택 규칙으로 두 번째 플레이어가 독일 전투기를 어느 정도 조종할 수도 있습니다. 전투기의 출현 자체는 무작위로 결정되지만, 이후의 연속 공격은 독일 플레이어가 통제합니다. 각 플레이어가 자신의 B-17 사본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면, 같은 임무를 편대의 일부로 함께 수행하면서 각자 자신의 폭격기를 운용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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